한국건축문화대상은 우리나라 건축문화 발전을 위하여 국토교통부, 대한건축사협회, (주)서울경제신문 공동주최로 대한건축사협회 주관 하에 매년 시행하고 있습니다.
후원사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건축문화대상은 ‘역사의 그릇’인 우수 건축물을 발굴, 이 시대의 표상으로 삼아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제정되었습니다.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인간이 중시된 건축물과 그 주역을 찾아 격려함으로써 건축인의 창작의욕을 북돋우고 나아가 건축저변 확대와 우수 건축물이 탄생될 수 있는 여건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은 우리 건축문화 발전의 디딤돌이 되고자 합니다.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건축은 문화」라는 대명제 아래 건축의 대중화를 추구함으로써 우수한 건축물이 피어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우리 건축의 정통성과 현대성이 구현된 역작을 발굴하여 이 시대 건축문화의 표상으로 삼아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1992년 건설부에서 제정하였다.
1994년부터는 대한건축사협회가 1971년부터 단독 개최해오던 「한국건축전」과 통합을 이뤄 국토교통부, 대한건축사협회, (주)서울경제신문이 공동주최하는 건축분야 최고 권위의 대표적 전시·시상행사로 발전하여 한국 건축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우리 건축물의 인간중시·환경조화를 구현하고 건축계의 유능한 후진 발굴과 건축인의 창작의욕을 높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 우리 고유의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