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_2025 한국건축문화대상_은둔 청년을 위한 공간 확장과 연결 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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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문화진흥부문 본상] 서민우·지정우 EUS+건축사사무소 건축가
각자의 방에서 출발해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우주 경험
‘고립’을 직접 다루지 않고 관찰할 수 있는 틈 설계

EUS+건축사사무소의 서민우·지정우 건축가가 진행한 ‘공간여행기: 교차하는 궤도’ 프로그램 중
참여자들이 제작한 개인 공간을 타인의 작품과 한 공간에 전시한 모습.
사진 제공=서민우·지정우 EUS+건축사사무소 건축가

서민우 건축가.

지정우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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