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부문 및 대상
우수 건축물, 건축설계 및 건축 관련 작품을 발굴·시상하여 건축 관계자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건축문화 진흥을 도모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공모를 시행합니다
건축물 부문
(공공/민간/주택/한옥)
응모작품
2019년 7월 1일 이후 2024년 6월 30일 이전 준공 (6.30일까지 사용승인 받은 것 또는 준공검사 완료된 것 포함) 건축물 및 한옥
응모자격
건축문화진흥 부문
응모대상
<참고>건축문화진흥 부문은 공모 외에 관련 기관으로부터 별도 추천을 병행 |
학생설계
(일반/한옥)
응모작품
당해 연도 제시된 주제를 적용한 미발표 창작 작품
※ 다른 공모·시상에서 수상한 작품은 출품할 수 없으며,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에서 제외
응모자격
대학, 대학원 및 전문대학 재학생(휴학생 포함)
작품주제
(일반) “전환기의 건축: 경계와 매개의 새로운 패러다임”
(Architecture in Transition: New Paradigms of Boundaries and Mediation)
(한옥) “한옥, 우리가 사는 집”(Hanok, the Home We Live in)
※ 일반, 한옥 모두 대지(SITE) 제한 없음
<참고1> 2025 학생설계 공모 주제(일반 분야)Architecture in Transition: New Paradigms of Boundaries and Mediation
건축은 본질적으로 경계를 정의하고 해석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지금 급격한 사회변화와 기술발전이 맞물린 중요한 전환기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건축의 역할과 의미 또한 새롭게 탐색 되어야 하고, 단순한 물리적 환경 구축을 넘어, 다양한 경계를 매개하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건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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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25 학생설계 공모 주제(한옥 분야)Hanok, the Home We Live in
오늘 우리가 만나는 한옥은 어떤 모습인가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궁궐, 인스타그램용 사진을 찍기 좋은 핫플레이스, 전통을 체험하는 고즈넉한 숙소, 관광지에서 볼 수 있는 건축물.
이처럼 우리는 한옥을 관람하거나 체험하는 방식으로 소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옥은 본래 수백 년 동안 우리가 왔던 ‘보통의 집’이었고 삶의 공간이었습니다.
지금의 한옥은 이러한 삶의 터전에서 점점 멀어진 채 일상 밖 특별한 장소로만 인식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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