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_2025 한국건축문화대상_창신동 고저차 활용해 독립성·공존 모두 잡은 한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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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설계 공모전 최우수상 '살다, 한옥에서'
종로와 구별되는 창신동 특성 살리 점 주목
공존 컨셉으로 봉제장인·청년·반려동물 고려
고저차로 세대 별 독립성과 조망권 모두 잡아

‘살다, 한옥에서’는 높은 고저차를 가진 창신동의 특성에 주목해 세대별 독립성과 조망권을 확보하는 동시에 중앙의 공동워크숍을 유리로 마감해 개방감을 높였다. 장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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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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